City left the Britannia Stadium a shade lucky to have drawn 0-0 after a largely flat display against Stoke.

조 하트는 스토크를 상대로 쉴세없이 선방하며 팀의 실점을 막았다. 하지만 이에 비해 시티의 공격은 전반적으로 날카롭지 못했다.

스테판 요베티치와 알바로 네그레도가 선발 공격진으로 투입되었고 에딘 제코와 세르지오 아게로는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비 가르시아는 이번 경기에서 다시 중앙 수비로 자리를 옮겼다.

제임스 밀너와 사미르 나스리, 잭 로드웰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선발출전했다. 펠레그리니 감독은 1999년부터 리그에서 한 번도 이겨보지 못한 스토크를 상대로 미드필더에 다양한 실험을 했다. 그러나 이 실험은 성공적이지 못했고 오히려 상대팀의 조나단 월터스와 켄웨인 존스가 위협적인 득점 찬스로 시티를 위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