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why they sometimes call football 'The Beautiful Game'- nine goals, chance after chance and breath-taking football, this is a match that will live long in the memory of those who were lucky enough to witness it live.
우승경쟁을 하고 있는 두 팀이 에티하드에서 만난 이날 경기는 경기 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다.
그리고 두 팀은 소문난 잔치에서 90분 동안 멈추지 않고 공격을 퍼부었다.
먼저 공격의 문을 연 것은 시티였다. 세르지오 아게로는 13분에 첫 골을 성공시켰지만 월콧이 다시 31분에 동점골을 넣으며 바로 따라잡혔다. 알바로 네그레도는 파블로 자발레타의 정확한 크로스를 놓치지 않고 다시 전반에 2:1로 앞서나갔다.
아게로는 후반 시작 5분후 발목에 부상이 생겨 교체되었으나 공격의 화력은 꺼지지 않았다. 페르난딩요는 18야드짜리 중거리 슈팅으로 시티에서 첫 골을 성공시켰다.
월콧은 다시 63분에 또 한 번 골을 넣으며 다시 추격의 발판을 마련한 듯 했으나 시티에는 ‘멀린’ 다비드 실바가 있었다. 실점 후 3분 후 바로 나바스의 크로스를 놓치지 않고 골로 연결지으며 또 한 번 앞서나갔다.
경기 종료 직전 페르난딩요는 이날 경기 다섯번째 골이자 자신의 2호골을 성공시키며 5:2로 팀이 멀찌감치 앞서갈 수 있게 도왔다. 아스날도 메르테자커가 세 번째 골을 넣으며 다시 골득실이라도 줄이려는 듯 보였다.
하지만 지난 경기에서 PK 유도를 한 밀너가 이번에도 또 한 번 PK를 유도해냈다. 키커는 야야 투레였고 결과는? 시티는 6:3으로 경기를 마치며 식스 앤 더 시티를 또 한 번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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