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부상으로 오랜 기간 동안 전력에서 이탈했었던 르로이 사네와 아이메릭 라포르트의 상태가 긍정적이라고 하였습니다.

커뮤니티 쉴드에서 무릎 부상을 당했던 르로이 사네와 브라이튼과의 경기에서 마찬가지로 무릎 부상을 당했던 아이메릭 라포르트는 얼마 전 훈련에 복귀하였고 두 선수에 대한 상황을 업데이트해주었습니다.

“긍정적입니다. 사네는 여전히 팀과 훈련하고 있지 않지만 나머지는 순조롭게 진행중입니다. 라포르트는 팀과 함께 하는 훈련을 한 주 동안 보냈습니다. 다른 선수들은 모두 몸상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지난 이틀동안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를 준비했던 맨체스터 시티는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 이후 이틀 동안 휴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틀 휴식을 가졌고 이번 경기를 위해 다시 훈련하였습니다. 수비와 공격에 대한 훈련이었습니다.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 방법과 비슷할 겁니다. 왜냐하면 두 팀의 전술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웨스트햄과의 경기 이후 15,16일 정도의 기간이 있습니다. 무엇이 맞아떨어졌는지 아닌지를 보기 위해 지난 경기들을 다시 볼 겁니다. 다른 점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