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10년 동안 많은 득점, 승점 기록을 통해 프리미어리그를 지배했습니다.

4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2번의 FA컵 우승, 4번의 리그컵 우승, 그리고 승점 100점 기록 등은 맨체스터 시티가 지난 10년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는 증거들입니다.

그 외에도 많은 기록들이 맨체스터 시티에 남겨졌습니다. 2010년 1월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프리미어리그에서 총 381경기를 치렀으며 251경기를 승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기간에 얻은 승점은 818점이었습니다. 2위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 기간에 맨체스터 시티보다 1경기를 덜 치렀으며 220경기에서 승리하였습니다. 유나이티드가 얻은 승점은 747점이었습니다.

득점 기록에서도 압도적이었습니다. 381경기에서 845번의 골망을 흔들었고 이 기록은 715골을 넣은 2위인 첼시와 리버풀보다도 130골 이상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WATCH: 맨체스터 시티 지난 10년 최고의 순간

 

골득실차는 503골이었으며 그 다음 기록인 첼시의 331골보다도 170골 이상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또한 세르히오 아게로가 254경기에서 174골을 넣으며 지난 10년간 최다 득점을 기록한 선수로 기록됐습니다. 또한 세르히오 아게로와 다비드 실바는 이 기간에 28골을 기록하고 187번의 찬스를 만들어 내며 가장 좋은 콤비네이션 플레이를 펼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