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포트 베일과의 FA컵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라포르트의 부상에 대해서 업데이트해주었습니다.

무릎 부상으로 4개월 이상 팀 전력에서 제외되었던 라포르트가 금요일 훈련장에서 팀 동료들과 함께 훈련을 하였습니다. 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포트 베일과의 FA컵 3라운드 경기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라포르트의 훈련 복귀 소식을 확인해 주었습니다.

“10,15분 동안 팀과 함께 훈련하였고 이후에는 혼자서 훈련했습니다. 몸상태가 좋아지고 있습니다.”

“조만간 팀과 함께 모든 훈련 세션을 소화할 겁니다.”

라포르트가 뛸 수도 있냐는 질문에는 조심스럽게 관찰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으며 그를 치료하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의 의료진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언제 돌아올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 스스로가 좌우할 겁니다. 4개월 동안 전력에서 이탈했습니다. 모든 것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나빠지지 않았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네도 마찬가지이며 좋은 현상입니다. 물리치료사들과 선수 옆에서 함께 하는 사람들은 훌륭합니다.”

 

 

기자회견에서는 오타멘디와 에데르손에 대한 소식도 전해주었습니다.

“에데르손은 에버튼 전에 몸이 안 좋았으며 그런 상태로 경기장에 왔었습니다. 오늘은 훈련에 임했고 상태는 좋아졌습니다.”

“오타멘디도 상태가 좋아졌습니다. 내일 경기에는 뛰지 않을 거지만 조만간 스쿼드에 복귀할 겁니다.”

리그2에서 10위에 올라서 있는 포트 베일과 FA컵 경기를 갖는 맨체스터 시티는 우승을 지켜야 하는 입장에 있으며 이번 경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포트 베일은 많은 환영을 받을 겁니다. 좋은 일이며 잉글랜드가 최고인 이유입니다. 모든 대회, 모든 리그에서 그들만의 클럽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에 포트 베일 경기를 더 볼 것이고 그 다음에 어떻게 경기를 펼칠지 결정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