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제주스는 그의 기량을 발전시키기 위한 최고의 구단에 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가브리엘 제주스는 맨체스터 시티가 참가하고 있는 모든 대회에서 나서고 있으며 지난 풀럼전에서도 멀티골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로써 지난 13경기에서 11골을 넣고 있으며 구단에서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르히오 아게로라는 경쟁자가 있기 때문에 그가 벤치에 있던 시간이 있었고 때로는 이런 상황이 그를 힘들게 하기도 한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3년 전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했던 것은 올바른 결정이었다고 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제가 발전하기 위한 최고의 구단입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오지 않았을 겁니다. 물론 이곳에 오기로 결정했을 때 구단을 믿었습니다.”

“이곳에 있으며 때로는 행복하고 때로는 아니기도 합니다. 경기에 뛰고 싶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왜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지 이해할 수 있지만 매일 열심히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머물고 싶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제 동료들을 돕고 싶습니다.”

제주스는 카라바오컵 4강 1차전과 같이 2차전에서도 똑같이 경기에 임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지난 경기에서 3-1로 이긴 맨체스터 시티는 현재 웸블리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한 걸음 앞서있는 상태입니다. 전반전에만 3골을 넣으며 경기를 압도했었습니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는 1-2로 패배하였기 때문에 이번 경기를 누구도 가볍게 여기고 있자 않다고 하였습니다.

“1차전은 정말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 경기는 새로운 경기입니다. 이전 경기를 잊어야만 하며 수요일 경기는 힘든 경기가 될 겁니다. 좋은 경기가 되길 바라며 결승전에 나가고 싶습니다.”

 

 

FA컵 풀럼과의 4라운드에서 멀티골을 터뜨린 제주스는 그의 경기력에 기쁨을 드러내기도 했으며, 골 보다 더 기쁘게 하는 것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정말 기쁩니다! 경기에서 이겼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골을 넣으면 더 기쁩니다.”

“정말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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