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고는 노리치전에서의 실수를 통해 배워야 나가야만 한다고 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캐로우 로드에서 노리치와의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3-2 패배를 당하였습니다. 이 결과로 리버풀과의 승점 차이는 5점으로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노리치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 소속으로 첫 골을 신고한 로드리고는 3골 모두 맨체스터 시티의 실수로 내주었으며 이에 반등해야만 한다고 하였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오늘 경기가 매우 매우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고 하였고 우리는 경기장에서 그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경기는 우리 때문에 졌다고 생각합니다. 노리치는 경기에서 이기기 위해 많은 것을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노리치에 축하를 전합니다. 좋은 축구를 펼쳤지만 우리가 그들에게 기회를 주었습니다. 우리 스스로 돌아봐야하는 점이며 실수를 고쳐야만 합니다.”

“3골을 실수로 내주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팀에 대해서 좋은 점은 우리는 절대 낙담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스스로 독려해야 하며 정신적으로 강인해지고 영리해지면서 침착하게 나아가야 합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시즌 전체에서 승점 16점을 잃은 반면 이번 시즌에는 지금까지 승점 5점을 잃고 있습니다. 리버풀은 매우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으며 더 이상의 승점 실점은 없어야 한다는 압박이 생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로드리고는 선수들이 침착해야만 하며 경기력을 올리기 위해 매경기 열심히 훈련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시즌은 매우 깁니다. 이러한 경기가 2,3경기 더 있을 것이며 그것이 일반적입니다.”

“우리는 완벽하지 않으며 긍정적인 부분은 시즌의 막바지가 아닌 시작이라는 점입니다. 오직 유일하게 말할 수 있는 긍정적인 부분입니다. 선두에 5점 차이로 뒤지고 있으며 나쁜 소식이지만 우리는 스스로 채찍질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팀은 노력 중입니다. 기분이 처져있지만 일어나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3일에 한 번씩 경기를 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