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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 워커도 중앙 수비수 옵션 중 한 명

카일 워커의 중앙 수비수 기용을 배제하지 않고 있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카일 워커의 중앙 수비수 기용을 배제하지 않고 있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이메릭 라포르트가 빠져 있는 동안 카일 워커가 중앙 수비수 자리로 배치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브라이튼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라포르트는 부상으로 인해 들것에 실려나갔으나 라포르트의 부상 정도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는 이제 중앙 수비수 자원이 2명이 남게 되었으며 여러 옵션을 고려해야만 합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존 스톤즈, 오타멘디에 이어 페르난지뉴가 3번째 옵션이 될 수 있으며 필요하다면 아카데미팀에서 에릭 가스리아, 테일러 하우드-벨리스를 콜업할 수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 밖에도 2018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스리백의 한 축을 담당했었던 카일 워커를 중앙 수비수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기다릴 것이지만 라포르트의 상황이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일은 일어나기 마련이고 다른 선수들이 앞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만약 카일 워커를 중앙 수비수로 배치할 날이 온다면 그는 그곳에서 뛸 것입니다."

"방법을 찾을 것입니다. 사네의 부상으로 인해 안타까웠고 오늘은 라포르트로 인해 그렇습니다. 걱정이 되지만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겁니다."

라포르트를 부상으로 잃었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존 스톤즈가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이후 갖는 첫 경기인 노르위치전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확인해 주었습니다. 

A매치 기간이 주어진 다는 것 페르난지뉴가 중앙 수비수에 필요한 부분을 훈련을 통해 적응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페르난지뉴가 이미 수비 역할을 위해 훈련을 시작했는지에 대한 대답에는 단호하게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아뇨, 한번도요. 수비적으로 여러 과정이 필요합니다.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영리한 선수이며 그와 함께 훈련할 것입니다. 불행하게도 인터내셔널 브레이크로 인해 지금 당장은 할 수 없지만 우리는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 이후) 그렇게 할 것입니다. 이 포지션에 그가 필요합니다."

"그는 전형적인 리더입니다. 그 자신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며 라커룸에서 많은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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