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3명의 선수들은 EA스포츠 프리미어리그 이 달의 선수상 후보에 올라갔습니다.

세르히오 아게로는 프리미어리그 개막 이후 4경기에 출전하였고 본머스와 브라이튼을 상대로 멀티골을 넣었고 지금까지 6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케빈 브라이너는 18/19시즌에 당한 부상에서 돌아왔고 최고의 폼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 5도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라힘 스털링은 웨스트햄전 해트트릭을 시작으로 토트넘과 본머스전에서 골을 넣으며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외에 번리의 애쉴리 반스, 리버풀의 로베르토 피르미누, 노르위치의 티무 푸키 등이 후보에 올랐습니다.

투표는 9 10 화요일 오전 2:00(한국시간) 마감되며 9 13 오후 7:00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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