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데 브라이너는 클럽에서 보여주는 슈퍼 퍼포먼스를 국가대표팀에서도 이어서 보여주며 유로예선전인 스코틀랜드와의 경기를 4-0으로 승리하였습니다.

케빈 데 브라이너는 스코틀랜드와의 유로예선전에서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었고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모든 골에 관여하는 최고의 활약을 펼쳤습니다.

데 브라이너는 주장으로 나서며 스코틀랜드 햄든 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팀을 이끌었고 그의 창의적인 플레이를 통해 스코틀랜드를 물리칠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골은 공을 가지고 역습 상황을 만든 데 브라이너는 우측 반대편에 있던 루카쿠에게 공을 전달하였고 그대로 논스톱 슛을 날리며 첫 번째 골망을 흔들 수 있었습니다. 15분 뒤 데 브라이너는 우측면에서 크로스를 베르마엘렌에게 정확하게 전달해 주었고 방향을 바꾸며 골을 기록하였습니다. 전반전 마지막 골은 데 브라이너가 코너킥 상황에서 키커로 나섰고 알더바이렐트가 헤더로 골을 기록하며 3-0으로 전반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케빈 데 브라이너는 클럽과 국가대표팀에서 지난 6경기 동안 2골 8도움이라는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편, 필 포덴은 국가대표팀에서 활약을 펼친 또 다른 시티 선수였습니다. 잉글랜드 U21팀에서 코소보를 상대로 2골을 기록하며 2-0 승리를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리야드 마레즈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을 들어올린 이후 첫 친선전 경기를 베냉과 가졌습니다. 주장으로 경기에 나섰으며 77분에 교체될 때까지 경기를 지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