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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상태로 돌아오는 것을 의심하지 않았던 KDB

브라이튼전 골을 넣고 기뻐하는 KDB

브라이튼전 골을 넣고 기뻐하는 KDB

2018/19 시즌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케빈 데 브라이너는 이번 시즌 최고의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확신하였습니다.

케빈 브라이너는 이번 시즌 4번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1 5도움을 기록하고 있지만 지난 시즌 맨체스터 시티가 4관왕을 달성할 부상으로 인해 많은 공을 세우지 못했었습니다.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맞는 5번째 시즌에 빛나는 출발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는 예전의 특별한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작년은 작년일 뿐입니다."

브라이튼전 4-0 승리 이후 브라이너는 그의 몸상태에 대해서 말하였습니다.

이번 시즌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분이 좋으며 팀도 잘하고 있습니다. 이제 4경기만을 했고 아직도 모든 시즌을 치르기 위해 65경기가 남아있습니다. 힘든 시즌이 것이며 우리는 모든 선수가 필요합니다.”

제가 돌아온 방식이 마음에 들며 한번도 의심한 적이 없습니다.”

 

CLINICAL: City celebrate taking an early l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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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v Brighton: Brief highl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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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을 당한 오래 되지 않았고 기억을 가지고 있는 브라이너는 브라이튼전 들것에 실려 나간 아이메릭 라포르트에 대해서도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라포르트가 당분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임을 알려주었지만 아직은 어떤 상황인지 수가 없습니다. 케빈 브라이너는 르로이 사네의 부상과 더불어 그의 부재가 매우 안타깝다고 하였습니다.

사람들이 부상을 당할 항상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부상으로 오랫동안 빠져있으면 팀이나 선수 개인한테 좋지 못합니다. 벌써 사네가 부상으로 빠졌고 라포르트가 부상으로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면 우리에게는 치명적입니다.”

반면에 우리는 이런 상황을 헤쳐나가야만 합니다. 콤파니가 팀에서 나가면서 다른 선수에게는 기회가 됐듯이 스톤즈가 돌아올 것이며 모두가 괜찮기를 바랍니다.”

이외에도 브라이튼 경기에 대한 느낌을 언급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브라이튼전 승리에도 불구하고 그레엄 포터 감독이 이끄는 브라이튼은 점유율을 기반으로 오픈 게임을 만들며 그들의 플레이를 펼쳤습니다. 브라이너는 비록 맨체스터 시티가 브라이튼의 경기장을 폭넓게 쓰는 스타일 덕분에 시티의 공격적인 플레이가 가능했지만 포터 감독의 전술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포터 감독의 철학이며 그가 원하는 플레이 방식입니다. 모두가 그들의 좋은 축구 스타일 방식을 보기 원하기 때문에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방식은 매우 어려운 것도 맞는 말입니다. 그들은 우리와 동등한 경기를 가졌지만 우리가 많은 골을 만들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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