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야드 마레즈가 에티하드 9월의 선수로 뽑혔습니다.

리야드 마레즈는 70%가 넘는 득표율로 에티하드 9월의 선수가 되었으며 2018년 레스터시티에서 이적해 온 이후 2번째로 이 달의 선수에 뽑히게 됐습니다.

케빈 데 브라이너와 로드리고가 2,3위를 차례로 기록하였고 1만명이 넘는 팬들이 투표를 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