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아게로, 베르나르도 실바, 라힘 스털링, 리야드 마레즈, 케빈 데 브라이너, 에데르손 그리고 엘렌 화이트(여자팀)가 2019 발롱도르 후보에 올랐습니다.

센세이셔널한 시즌을 보낸 맨체스터 시티의 7명의 선수들이 발롱도르 후보에 올라갔습니다.

아게로는 올해에도 발롱도르 30 후보 명단에 오르며 7번째로 후보에 오르게 됐습니다. 2019년만에만 26골을 넣었으며 맨체스터 시티가 지난 시즌 잉글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국내 대회 4관왕을 달성하는데 힘을 보탰습니다. 2018/19시즌에는 46 경기에 나섰으며 32골과 10도움을 기록했습니다.

 

WATCH: Best of 2018/19: Sergio Aguero

 

지난 시즌 맨체스터 시티 올해의 선수인 베르나르도 실바는 클럽의 성공에서 중심축 역할을 해냈습니다. 51경기에 나서서 13 14도움을 기록하였습니다. 13 10골은 2019년에 터뜨린 것이며 UEFA 네이션스리그 초대 챔피언이 되기 전의 기록입니다.

스털링은 클럽과 국가대표팀 모두에서 빛을 냈습니다. 2018/19시즌에 클럽에서 17골을 넣었으며 클럽과 국가대표팀에서 뛰며 3번의 해트트릭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PFA 올해의 영플레이어와 영국축구기자협회 올해의 선수로 뽑히기도 했습니다.

2018년에 레스터시티에서 이적해 리야드 마레즈는 시티에서의 시즌을 즐겼으며 성공의 중요한 역할을 맡았었습니다. 리그에서 7 4도움을 기록했으며 출전한 다른 대회에서도 5골을 추가로 넣었습니다. 알제리 국가대표팀에서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컵을 들어올렸으며 19/20시즌이 시작하기 최고의 활약을 펼쳐보였습니다.

 

WATCH: Best of 2018/19: Raheem Sterling

 

2018/19시즌 부상을 입으며 힘든 시기를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케빈 브라이너는 강한 임팩트를 남겼습니다. 19번의 출전에서 2골을 기록했고 2개의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시즌 FA 결승전에서 팀은 6-0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거뒀고 경기에서 맨오브더매치급 활약을 펼쳐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19/20시즌에는 최고의 몸상태로 돌아와 멋진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에데르손은 최고의 활약을 펼친 골키퍼에게 주는 야신상의 후보 명단 10인에 처음으로 올랐습니다. 18/19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위해 20번의 클린시트를 작성하였고 우승을 들어올릴 있었습니다. 또한 전술적인 지식과 발기술을 통해 2도움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엘렌 화이트는 버밍엄에서 이번 여름에 이적해 왔지만 부상으로 인해 아직 데뷔경기를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월드컵에서 뛰며 3위로 마칠 있었고 골든부츠상을 타기도 했습니다. 프랑스에서 열렸던 월드컵에서 6골을 넣었고 미국의 메간 라피노, 알렉스 모건와 동률을 이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