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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에서의 기록을 눈앞에 둔 아게로

세르히오 아게로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서 100번째 출전에 가까워졌습니다.

지금까지 96번의 A매치 출전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브라질과 우루과이 경기에 나서게 된다면 어릴 때부터 꿈꿔왔었던 대기록을 눈앞에 두게 됩니다.

2006 브라질을 상대로 경기에 나섰던 아게로는 지금까지 40골을 만들어 냈으며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통틀어서는 739 경기에서 408골을 기록 중입니다.

놀랍게도 100경기에 가까이 다가섰다는 사실을 몰랐던 아게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모르고 있었어요. 어릴 때부터 국가대표팀에서 뛰는 것이 꿈이었어요.”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는 세르히오 아게로

 

많은 경기를 있어 매우 자랑스럽네요. 15살일 아르헨티나 17세이하 대표팀에 처음으로 소집됐었어요.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입는 것은 영광이며 100 출전을 기록하게 된다면 경력에서 대단한 순간이 거에요.”

비록 많은 기록들을 남긴 선수는 아니지만 맨체스터 시티에서는 아직도 많은 것들이 남아있습니다. 구단에서 지금까지 244골을 넣었고 173골이 프리미어리그에서 나왔습니다. 이는 구단의 최다골 기록이기도 합니다. 300골을 만들어낼 있겠냐는 질문에는 다음과 같이 답하였습니다.

기록은 저를 이끄는 원동력이 아니에요.”

경기장 밖에 나오면 잊어버립니다. 팀이 이루는 것들을 기록보다 즐기고 있으며 기록에 유일하게 영향을 끼치고 있어요.”

많은 골을 기록하고 싶고 팀의 승리에 도움이 되길 바래요. 그렇게 된다면 기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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