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국가대표팀으로 나선 라힘 스털링은 코소보와의 유로예선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4-0 승리를 도왔습니다.

이미 유로예선 통과를 확정지은 잉글랜드는 코소보와 마지막 예선 경기를 가졌습니다. 경기에서는 해리 윙크스, 해리 케인, 마커스 래시포드, 그리고 메이슨 마운트가 골을 만들어 내었고 3번째 래시포드의 골을 돕는 패스를 스털링이 내주었습니다. 결국 팀은 4-0으로 승리하였으며 존 스톤즈는 이번 경기에 나서지 않았습니다.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뛴 베르나르도 실바도 룩셈부르크와의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경기에서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크리스티아노 호날두가 골을 만들어 냈고 베르나르도는 첫 브루노의 골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번 승리로 포르투갈 대표팀은 유로예선을 통과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한편, 이 경기에서 칸셀로는 경기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