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te feed-section sponsor-promos cf show linkedin dugout

First팀 뉴스

비디오 1 갤러리

콩파니, 너무나 만족스럽습니다

18/19 프리미어리그 타이틀을 딸 수 있어 너무나 만족합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브라이튼과의 원정 경기에서 4-1 승리를 거두었고 리버풀을 승점 1점차로 제치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뱅상 콩파니는 이로써 맨체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4번째 우승을 경험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정말 힘든 시즌이었고 우승할 있어 너무나 만족합니다.”

리버풀은 올해 대단했습니다. 그들이 보여준 모습은 2등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런 팀을 상대로 경쟁하였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따낼 있어 너무나도 기쁩니다.”

우리는 홈구장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이겼고 차이점을 만들었던 같습니다. 그들을 앞서 나가면서 우리는 선두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정말 너무 기쁩니다.”

콩파니는 선수들이 경기들의 결과와는 상관없이 개개인들이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리버풀의 경기에 대해서)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브라이튼 팬들이 리버풀이 1-0으로 이기고 있다고 하여서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리드를 빼앗겼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침착했습니다.”

우리는 찬스를 만들기 위해 공간을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경기 속도는 느렸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리가 있는 것들을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우승은 스테프, 선수들, 목표 이상을 이루겠다는 열정이 빚어낸 결과입니다. 하지만 우리와 같은 열정을 가진 팀과 경기를 한다면 어려워집니다.”

우리는 14경기 연속으로 승리를 하였고 많은 클린시트를 기록하였습니다. 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 이제는 FA 결승전이 남았습니다. 우리가 달성하고 있는 것은 전례가 없던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저 왓포드와의 경기라고 생각하고 임할 것입니다.”

 

First팀 뉴스

펩 감독 경력 중 가장 힘들었던 타이틀 레이스

매치 리포트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

세 번째 골을 넣고 선수들의 축하를 받는 리야드 마레즈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브라이튼과의 원정경기에서 4-1 승리를 거둠으로써 프리미어리그 2년 연속 우승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은 맨체스터 시티입니다.

First팀 뉴스

긴장하지 않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