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파니의 환상적인 골은 이번 시즌 시티에 또 다른 기록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콩파니의 골은 이번 시즌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기록된 100번째 골이었습니다. 이 기록은 처음으로 작성되었으며 이번 시즌 맨체스터 시티의 환상적인 폼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카스퍼 슈마이켈의 선방과 레스터 시티의 견고한 수비로 인해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뱅상 콩파니의 너무나도 환상적인 중거리 슛으로 경기를 승리로 이끌 수 있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다시 리버풀을 제치고 프리미어리그 선두 자리에 올라설 수 있게 됐습니다.

벌써 이번 시즌 157골 이상을 넣으며 한 시즌 최다골을 경신하였고 잉글랜드 클럽 중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는 팀으로 남고 있습니다.

이번 골은 맨체스터 시티의 18/19시즌 159번째 골이었으며 그 중 57골은 프리미어리그 홈경기에서 기록한 것입니다. 또한 모든 리그 홈경기에서 골을 넣는 기록도 남겼습니다.

콩파니의 골은 2013년 이후 박스 밖에서 처음으로 기록한 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