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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튼 vs 시티 | 경기 관전 포인트

스털링과의 원투 패싱 플레이로 골을 넣은 아게로

스털링과의 원투 패싱 플레이로 골을 넣은 아게로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라운드를 위해서 맨체스터 시티는 브라이튼의 홈구장인 아멕스 스타디움으로 향합니다. 이 경기에서 승리를 하게 되면 우승을 거머쥘 수 있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브라이튼은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확정지었으며 이번 경기는 이전과는 다른 느낌의 경기로 다가올 것입니다. 다른 경기들과 마찬가지로 경기 결과는 선수 개개인의 경쟁에 의해서 결정지어지기도 하며 일요일 경기에서도 몇 가지 예상되는 바가 있습니다.

 

뱅상 콩파니 vs 글렌 머레이

 

콩파니가 경기에 나온 지난 16경기 중 15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는 승리하였습니다. 라포르트, 오타멘디 그리고 존 스톤즈와 함께 중앙 수비수 자리를 두고 경쟁을 하고 있으며 그들은 시즌 내내 견고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콩파니 역시 이번 마지막 라운드에서 경기에 나서서 프리미어리그 트로피를 들어올리는데 도움을 주고 싶어합니다.

18/19시즌 콩파니가 나온 경기에서 6골만을 실점하였고 이런 견고한 수비가 일요일에도 펼쳐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콩파니가 맡아야 할 상대팀 공격수는 글렌 머레이가 될 것입니다. 2008년에 그와 칼링컵에서 첫 대결을 펼쳤고 그 때 당시에는 브라이튼이 승리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때 당시에서는 콩파니가 중앙 미들에서 뛰었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맞부딪힌 경기는 아니었습니다.

글렌 머레이는 이 날의 결과를 다시 가져오고 싶어할 것입니다. 올해 브라이튼의 모든 경기에서 뛰며 12골을 넣고 있습니다. 이 기록은 그의 커리어 최고 수치입니다. 이 골 중 비록 한 골만이 헤더로 넣은 것이지만 공간 장악능력을 가지고 있어 이 두 선수가의 결투가 흥미진진할 것입니다.

 

라힘 스털링 vs 브루노

 

라힘 스털링은 이번 시즌 33번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1712도움을 기록 중입니다. 이 수치를 통해서 그는 이미 PFA 올해의 영플레이어에 뽑혔고 영국기자협회가 뽑은 올해의 선수에도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승리를 통해서 프리미어리그 2번째 우승 메달을 꿈꾸고 있습니다. 라힘 스털링은 경기장 안팎에서 귀감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고도 있습니다.

이번 주말 경기에서는 브라이튼의 우측 풀백인 브루노와 격돌할 것입니다. 38살의 노장 선수인 브루노는 총 584경기를 뛰고 있으며 브라이튼에서는 224경기를 뛰었습니다. 그는 올해 비록 1골만을 넣었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나이 많은 선수가 넣은 골로 기록됐습니다. 이 골은 지난 10월에 울버햄튼을 상대로 넣었습니다.

라힘 스털링이 그를 저지하기 위해 그의 공격 위치에서 벗어날 일은 많지 않을 것이며 라힘 스털링의 빠른 스피드로 많은 기회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올렉산더 진첸코 vs 솔리 마치

 

올렉산더 진첸코는 올해 맨체스터 시티에서 엄청난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그가 뛴 13경기 모두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작년 시즌부터 뛴 프리미어리그 8경기를 추가해도 100% 승리를 하고 있습니다. 펩 감독은 그를 왼쪽 풀백으로 기용하고 있지만 그가 가진 패싱 능력을 충분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경기 당 평균 78번의 패스를 하고 있습니다.

브라이튼은 그들의 포메이션을 바꾸었고 시즌 내내 로테이션으로 선수들을 기용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이번 시즌 35경기를 뛰고 있는 솔리 마치와 격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번 시즌 143번의 크로스를 올렸고 30%의 수치가 그가 목표한 선수에게 전달이 됐습니다. 그를 자유롭게 놨둔다면 분명 시티에게는 문제가 될 것입니다. 진첸코 선수는 그가 수비와 공격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 그를 몰아붙여야 할 것입니다.

 

세르히오 아게로 vs 셰인 더피

 

아게로에게는 프리미어리그 모든 경기가 그의 기록을 깰 수 있는 기회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비록 이번 경기는 팀의 승리가 무엇보다 더 중요하지만 일요일 경기도 기록을 깰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것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아게로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역대 골 순위에서 로비 파울러와 함께 공동 6위에 랭크되어 있으며 브라이튼전을 통해서 단독 6위로 올라서고자 합니다. 그는 지금까지 프리미어리그에서 해트트릭을 11번 기록하였으며 이번 시즌 골든부츠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는 지난 브라이튼과의 3경기에서 2골을 넣었으며 셰인 더피와 그의 동료들은 그를 막아내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셰인 더피는 이번 시즌 헤더로 3골 왼발과 오른발로 각각 한 골씩 넣으며 총 5골을 기록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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