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힘 스털링은 몬테네그로와의 유로예선전에서 다시 한 번 빛나는 활약을 펼쳐 보였고 경기는 5-1로 잉글랜드가 승리하였습니다.

라힘스털링은 몬테네그로와의 경기에서 1골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5-1 승리에 기여하였습니다. 지난 체코전까지 합산하면 2경기 동안에 4골 3어시스트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번 시즌에 그는 국가대표와 클럽을 위해서 총 25골을 기록하게 됐습니다.

잉글랜드국가대표팀은 전반 17분에 몬테네그로에게 선취골을 내주었지만 마이크 킨과 바클리의 골로 리드를 다시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스털링의 꾸준한 노력으로 바클리에게 어시스트하며 3번째 골을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케인의 골에도 또 다른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유로본선을 위한 중요한 3점을 획득했습니다. 리버풀의 조던 헨더스는 라힘 스털링에게 좋은 패스를 뿌려주며 다섯 번째 골을 기록하였습니다.

카일 워커도 이 경기에서 90분을 소화했으며 견고한 수비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잉글랜드는 현재 조에서 2승전승으로 선두에 나서고 있으며 골득실도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베르나르도 실바도 포르투갈 대표팀으로 90분을 소화했고 세르비아와 1-1로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베르나르도가 뛴 포르투갈 대표팀은 세르비아와 1 : 1 무승부
베르나르도가 뛴 포르투갈 대표팀은 세르비아와 1 : 1 무승부

올렉산더 진첸코는 우크라이나 대표팀 일원으로 룩셈부르크를 상대하였고 2-1로 승리를 챙기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는 선취골에 어시스트하였고 90분동안 경기에 나섰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로 무리치는 코소보 대표팀으로 골문을 지켰고 불가리아를 상대로 1-1 무승부를 이끌어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