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브라이너, 페르난지뉴, 라포르테, 존 스톤즈는 왓포드와의 경기에서 모두 뛸 수 없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최근 8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하며 좋은 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1군 선수들의 부상으로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펩 감독은 데 브라이너, 페르난지뉴, 라포르테, 존 스톤즈는 모두 회복을 잘 하고 있지만 왓포드와의 경기에 복귀하는 것은 너무 이르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들 모두 좋아지고 있습니다. 라포르테는 훈련에 돌아왔지만 왓포드와의 경기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데 브라이너는 뛸 수 없는 상태입니다. 존 스톤즈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나머지는 괜찮습니다.

펩 감독은 경기 전 왓포드를 칭찬했습니다. 왓포드는 8위에 올라있으며 7위에 있는 울버햄튼과 승점이 같은 상황입니다. 시즌 내내 압둘라예 두쿠르, 로베르토 페레이라, 그리고 트로이 디니와 같은 선수들이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남은 프리미어리그 9경기 중 가장 힘든 경기 중 한 경기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가르시아 감독이 가진 스쿼드는 굉장합니다. 우리에게 남은 9경기 가운데 가장 힘든 경기들 중 한 경기가 될 것입니다. 감독은 대단합니다. 하비 가르시아와 함께 왓포드는 많은 승점을 쌓아왔습니다. 이번 경기는 21일간 경기가 없는 기간이 오기 전 마지막 경기입니다. 시즌 종료까지 얼마 남지 않았고 승점을 쌓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