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은 클럽에서 많은 골을 기록한 후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시즌 말미에 들어선 현재 최소 11경기가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벌써 지난 시즌에 기록한 총득점 수에 1골 모자란 골을 넣고 있습니다.

현재 49경기에서 총 142골을 넣었습니다.


                        제수스는 16골 기록 중 15골을 홈에서 기록하였습니다.
제수스는 16골 기록 중 15골을 홈에서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홈구장인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4번의 홈 경기를 펼쳤고 그 중 22번의 경기를 이겼습니다. 그리고 프리미어리그 홈경기에서 53골, 컵 대회에서 39골 넣으며 총 92골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기록하였습니다. 산술적으로 계산해 보면 홈경기 한 경기당 3.8골을 넣은 셈이 됩니다. 실점은 단 15점만을 했고 12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 최고 득점을 한 팀은 2009/2010 시즌의 첼시이며 총 68골을 넣었습니다. 기록을 갱신하기 위해 15골이 필요하며 현재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는 총 3번이 남았습니다. 이 경기들은 카디프, 토트넘, 레스터입니다. 참고로, 홈경기에서 5골 이상을 기록한 경기는 지금까지 9번 있습니다.

버튼(9), 샬케, 로더햄(7), 첼시, 사우스햄튼, 샤크타르, 허덜스필드(6), 번리_2번(5)

작년 크리스마스전에 크리스탈 팰리스에게 2-3으로 패배한 이후 홈 경기에서 10연승을 기록 중입니다. 또한 올해 1월 뉴캐슬과의 원정 경기에서 패배 이후 홈과 원정 경기에서 10승을 하고 중입니다.

작년 레스터 시티와 크리스탈 팰리스에게 2연패를 당한 후, 지금까지 19경기를 가졌으며 그 중 18번 경기를 승리했습니다. 77일 동안에 일어난 일이며 정확히 4일마다 한 경기를 치렀습니다. 아구에로, 제수스, 스털링 이 3명이 홈경기에서 넣은 득점수는 48골이며 총 득점의 절반을 뛰어넘는 수치입니다.


                        아구에로, 스털링, 베르나르도는 홈 경기에서 총 48골을 기록중입니다.
아구에로, 스털링, 베르나르도는 홈 경기에서 총 48골을 기록중입니다.

아구에로는 18골을 넣었으며 제수스와 스털링이 각각 15골을 넣었습니다. 6번의 해트트릭이 나왔고 아구에로 3번, 제수스 2번, 스털링 1번 기록했습니다.

르로이 사네가 8골로 그 다음을 이어갔고 베르나르도가 6골, 다비드 실바가 5골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The Blues는 홈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The Blues는 홈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홈에서 극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the Blues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