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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골을 기록한 필 포덴, 하지만 팀은 패배

필 포덴은 잉글랜드 U21팀에서 프랑스를 상대로 멋진 골을 넣었지만 팀은 아쉽게 2-1 패배를 당하였습니다.

10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 포덴은 후반 54분에 프랑스 진영에서 공을 잡은 멋진 드리블을 통해 수비수 4명을 제치고 환상적인 골을 넣었습니다. 프랑스를 상대로 빛나는 활약을 펼치며 그의 잠재력을 경기 내내 확인할 있었습니다.

포덴의 골이 있기 , 전반 25분에 프랑스는 무사 뎀벨레가 페널티킥 기회를 잡았지만 잉글랜드의 헨더스에 의해 가로막히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65분에는 레스터 시티의 초더리 선수가 퇴장을 당하며 페널티킥을 내줬지만 다시 프랑스 선수들이 기회를 살리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잉글랜드는 체력이 딸리기 시작한 후반 88분에 프랑스에게 동점골을 먹었고 후반 추가 시간에는 크리스탈 팰리스의 -비사카가 자살골을 넣으며 프랑스에게 조별리그 승리를 안겨주고 말았습니다.

잉글랜드는 남은 2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둬야만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가능성이 생길 것입니다. 포덴은 경기 후에

퇴장이 나오기 전까지 우리가 경기를 지배했습니다. 모든 것을 배우고 있고 자신감을 가지고 다음 경기에 임할 것입니다. 우리가 경기에 졌기 때문에 골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2경기에서 이겨서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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