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도 잉글랜드 U21팀은 유럽선수대항전 조별그룹에서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아이디 부스로이드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U21팀은 루마니아팀에 4-2로 패하였습니다. 경기는 경기 종료 전 17분 동안에 6골이 터지며 매우 치열하게 전개가 됐습니다.

필 포덴은 경기 시작을 벤치에서 시작했으며 후반 57분에 교체되어 경기장에 들어섰습니다. 하지만 임팩트를 남길 만한 찬스를 가지질 못했습니다.

루마니아가 76분에 선제골을 넣은 후 잉글랜드는 동점골을 만들기 위해서 고군분투하였습니다. 그리고 79분에 더마라이 그레이가 동점골을 넣었지만 5분 뒤 다시 루마니아에 골을 헌납하였습니다. 다시 한 번 잉글랜드는 희망을 이어갈 수 있는 동점골을 넣었지만 후반 추가 시간에 2골을 내줌으로써 경기를 루마니아에 내주었습니다.

필 포덴은 그의 결정력을 보여줄 찬스가 부족했으며 잉글랜드는 다음 라운드 진출 가능성이 매우 적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