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힘 스털링과 케빈 데 브라이너는 UEFA챔피언스리그 베스트 스쿼드에 포함되었습니다.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을 포함한 전문 패널들은 20명의 로스터를 작성하였습니다. PFA 올해의 영플레이어와 영국축구기자협회 올해의 선수에 뽑혔으며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10경기)에서 5골 3도움을 기록한 라힘 스털링은 도움 4개를 기록한 데 브라이너와 함께 스쿼드에 들어갔습니다

 

골키퍼

알리송 베케르(리버풀)

마르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바르셀로나)

 

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리버풀)

마티아스 데 리흐트(아약스)

얀 베르통언(토트넘)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리버풀)

앤디 로버트슨(리버풀)

 

미드필더

무사 시소코(토트넘)

하킴 지예크(아약스)

케빈 데 브라이너(맨체스터 시티)

프렝키 데 용(아약스)

탕귀 은돔벨레(리옹)

조르지니오 바이날둠(리버풀)

다비드 네레스(아약스)

라힘 스털링(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두산 타디치(아약스)

사디오 마네(리버풀)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유벤투스)

루카스 모우라(토트넘)

 

UEFA 테크니컬 옵서버 (in Madrid)

토마스 샤프(독일), 피터 루드백(덴마크), 데이비드 모예스(스코틀랜드), 라울 곤잘레스(스페인), 패키 보너(아일래드), 마이클 오닐(북아일랜드), 가레스 사우스게이트(잉글랜드), 로베르토 마르티네즈(스페인), 히네스 멜렌데스(스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