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제수스는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 좋은 상태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브라질을 12년만에 메이저 대회 우승으로 이끈 가브리엘 제수스는 4강전과 결승전에서 골을 기록하며 그의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었습니다.

비록 결승전에서 옐로 카드 누적으로 퇴장을 당했지만, 많은 사람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 9경기에서 7골을 넣고 있으며 그의 경험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우승을 터닝 포인트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월드컵 이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정신적으로 준비를 많이 하였고 더욱 성장하였습니다.”

제수스는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생활이 그의 성장에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지도 설명을 하였습니다.

“클럽에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상황이 복잡했었지만 가족, 친구, 동료들의 도움으로 축구에 집중할 수 있게 됐습니다.”

브라질이 성공적인 대회를 끝마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제수스는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이후에 클럽으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저는 브라질의 일원이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또한 자랑스러워할 자격이 있습니다. 땀을 흘리며 많은 것을 이뤄냈습니다. 자격이 있기 때문에 즐겨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