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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9-0 버튼 알비온 I 감독 인터뷰

인사를 나누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나이젤 클러프 감독

인사를 나누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나이젤 클러프 감독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버튼 알비온의 4 강 진출 업적을 매우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시티는 가브리엘 제수스의 4 골, 케빈 데브루인, 필 포덴, 올렉산드르 진첸코, 카일 워커 그리고 리야드 마레즈의 골에 힘입어 버튼 알비온에게 9-0으로 승리했습니다.

대승에도 불구하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여기까지 올라온 버튼 알비온의 업적을 칭찬했습니다.

“저는 버튼의 업적을 축하해주고 싶습니다. 그들은 챔피언쉽 그리고 프리미어 리그 팀들을 이기고 여기까지 왔고, 그럴만한 자격이 있습니다.”

“프리미어 리그와 하부 리그의 차이점은 경기의 강도와 템포입니다. 피지컬 측면에서도 더 강합니다.”

“우리는 빠르게 득점에 성공했고 그 이점을 살리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득점을 할 줄은 몰랐지만 굉장합니다.”

“하프타임에는 간결하게 플레이하라고 했습니다. 득점하는 것이 이 대회와 상대 팀을 존중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또한 나이젤 클러프 상대팀 감독과 전설적인 그의 아버지 브라이언 클러프를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굉장합니다. 그의 아버지에게 분명 배웠을 겁니다. 그는 카리스마가 있고 축구를 존중합니다. 그의 팀을 상대로 경기하는 것은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역사적으로 우리는 많은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기 때문에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승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진지하게 임해야 합니다.”

또한 과르디올라 감독은 제수스의 활약에 관해서 “스트라이커들은 골이 필요합니다. 지난 경기에서 제수스는 찬스가 있었고 오늘은 득점 했습니다. 그 자신에게 그리고 팀 모두에게 좋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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