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오늘 승리가 시티로 온 이후로 최고의 경기 중 하나였다고 밝혔습니다.

맨체스터 시티가 아구에로의 해트트릭, 스털링의 2골 그리고 귄도안의 골에 힘입어 첼시를 6-0으로 격파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경기가 끝난 후 승리 소감을 밝혔습니다.

“경기를 잘했고, 아구에로는 엄청난 골을 넣었습니다. 하지만 쉽지는 않았습니다. 저희는 거의 처음으로 깊숙이 내려앉아 수비했습니다.”

“첼시는 한번의 기회가 있었고, 공간을 찾아내어 저희를 힘들게 했습니다.”

“첼시를 상대로 6 골을 넣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제 저희는 이틀간 휴식을 취하고 뉴포트 경기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시티가 이번 달에 팀으로써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냐는 질문에 “불과 일주일 전에 저희는 뉴캐슬에게 패했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첼시는 강하게 대응할 것이기 때문에 카라바오 컵 결승전은 오늘보다 어려운 경기가 될 것입니다. 뉴포트는 경기장 피치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저희는 오늘의 경기력을 분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주에 어려운 3 경기를 치렀습니다.”

“선수들이 굉장했습니다. 선수들에게 오늘 경기에 대해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첼시의 대패에도 불구하고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을 지지했습니다.

“저도 첫 시즌에는 힘들었습니다. 시간이 필요하고 선수들과 구단주들에게 달려있습니다.”

“제가 시티로 오게 된 큰 이유는 회장님이 저를 잘 이해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바로 제가 이곳 맨체스터에서 즐기고 있는 이유입니다. 저희는 정말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고 그것이 저희가 승리한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