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는 2014년과 2018년 리그컵을 우승한 뒤에 그 시즌에 프리미어리그를 우승하였습니다. 네 개의 대회에서 가능한 한 계속 싸워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이번 시즌 첫 번째 결승전을 일요일에 갖습니다. 물론 우승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6년 동안 3번 우승을 하였고 항상 기분이 좋았습니다. 우리는 네 개의 대회에서 노력 중이며 그 중 가장 비중이 적은 대회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우승할 수 있는 유일한 대회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승하고 싶습니다.”
“현재 팀에는 리그컵에서 우승하지 못한 선수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들을 위해서 제가 2번의 우승을 해봤고 그 경험은 정말 좋았다고 말할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경기를 이기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시즌이 끝나고 우승을 한 경험이 있다면 위 와 같이 말할 수 있습니다.”
“항상 큰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큰 대회에서 우승하지 못하더라도 적어도 리그컵 우승트로피를 보여주며 괜찮은 시즌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리그에서 좋은 위치에 있고 당연하게도 다시 챔피언이 되고 싶습니다. 우리는 정상에 위치하고 있고 이는 우리가 매우 치열하게 해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잘하고 있습니다.”
“작년 우리가 세워놓은 목표는 매우 높았습니다. 그렇게 높은 목표를 세우기 전 한번도 그렇게 목표를 둔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다시 반복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작년 우리는 리그 38경기에서 승점 13점만을 잃었습니다. 믿을 수 없는 기록이고 현재 리버풀이 작년의 저희 기록과 비슷한 페이스에 있습니다. 그리고 살짝 아래에 있습니다.”
데 브라이너는 처음으로 그의 이전 클럽인 첼시와 웸블리에서 결승전을 갖습니다. 그는 그의 이전 동료들을 존중하며 며칠 전의 6-0 승리는 웸블리에서 경기 입장하는 순간 아무런 의미를 갖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의 플레이 스타일은 솔직히 우리가 하는 방법과 비슷합니다. 첼시는 팀이 구축된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제가 첼시에 있을 때의 선수들이 지금의 선수들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서로 너무 잘 압니다. 사리 감독이 부임하고 나서 그들은 성장통을 겪고 있습니다. 마치 펩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에 부임하고 나서 일어난 것처럼 말이죠.”
“우리는 경기를 지배하고 최고가 되어야 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쉽게 질 것입니다. 그들은 좋은 스쿼드를 가지고 있고 맨체스터 시티와 차이는 매우 작습니다. 우리는 결승전에서 최고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