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시스턴트 매니저였던 미켈 아르테타는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아스날 감독으로 부임했습니다.

2016년 토렌트 코치가 뉴욕 시티로 떠나고 새롭게 펩 과르디올라 사단에 합류했었던 아르테타는 아스널 부임 전까지 맨체스터 시티에서 어시스턴트 코치로 활동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스널로 떠난 아르테타를 향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많은 행운을 빌어주었습니다.

“아르테타는 맨체스터 시티를 위해서 훌륭한 코치직을 수행했습니다. 많은 헌신과 그의 축구 재능을 보여주었습니다. 지난 구단의 성공에 정말 큰 공이 그에게 있었습니다. 새로운 역할에 많은 행운을 빌며 그가 준비가 됐다고 확신합니다.”

치키 베히리스타인 단장도 같이 행운을 빌어주었습니다.

“펩 사단의 일원으로서 이곳 맨체스터에서 구단을 위해 많은 헌신을 해주었습니다. 훈련장에서 일하면서 세세한 점을 준비하였고 꾸준하게 경기에서 이기는 팀이 되게끔 도와주었습니다. 아스널로의 부임은 그의 경력에는 큰 도약이 될 것이고 그가 탑클래스 감독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