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데 브라이너가 지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전에서 넣은 중거리 골이 11월 프리미어리그 이 달의 골로 선정되었습니다.

지난 뉴캐슬 원정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케빈 데 브라이너는 강력한 중거리 슛을 날렸고 공은 골대를 맞고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WATCH: 요약 하이라이트 I 뉴캐슬 VS CITY

 

이번 골은 올해의 골 후보에도 올라갔으며 데 브라이너의 능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던 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