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이 달의 선수는 바로…

케빈 브라이너입니다. 투표 결과 페르난지뉴와 일카이 귄도간을 제치고 달의 선수에 뽑혔습니다. 11월에 2골을 만들었으며 첼시전 동점골과 뉴캐슬전 환상적인 중거리슛을 골로 만들어 내었습니다. 또한, 골은 프리미어리그 달의 골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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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