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포베다는 인터뷰에서 라힘 스털링이 경기장 안팎에서 맞형 같은 존재로 어린 선수들에게 조언을 해주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최근 라힘 스털링은 축구계에서 영향력있는 목소리를 내는 선수로 자리매김했으며 팀의 어린 선수들에게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런던지역에서 유소년기를 보냈던 라힘 스털링과 자라온 성장 과정이 비슷한 이안 포베다는 스털링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안 포베다는 지난 시즌 1군팀으로 승격되어 버튼 알비온과의 카라바오컵에서 데뷔전을 치렀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1군팀에서 정기적으로 훈련을 같이 하고 있기도 합니다.

“스털링은 큰 형 같습니다. 지금까지 해준 것들에 대해서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훈련에서 저에게 주는 작은 조언은 스털링이 얼마나 어린 선수들을 생각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겁니다. 말하지 않았지만 정말 고맙습니다.”    

“많이 듣고 있으며 경기장에서 그것들을 해내려고 노력합니다. 스털링이 도와주는 것이 기쁩니다.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포지셔닝처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팁입니다. 경기장 밖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좋은 조언들을 해줍니다. 그리고 제가 어리고 아직 경험하지 못한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많이 도와주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으며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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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포베다는 스털링으로부터 조언을 들을 뿐만 아니라 그를 따르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 시즌 1군팀에서 기회를 찾기가 어렵지만 EDS 팀에서 3골 2도움을 기록하며 그의 경기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또한, 토미 도일, 테일러 하우드-벨리스, 그리고 에릭 가르시아 등과 함께 1군 팀에서 경험을 쌓고 있으며 그가 얻은 조언들을 동료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어린 선수들이 팀에 있으면 그 선수들을 도와줘야만 합니다. 그리고 배우고 발전해 가는 것을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매일 1군팀과 같이 훈련을 하고 있으며 정말 좋습니다. 새로운 것을 매일 배우고 있으며 열심히 해야만 합니다. 기회를 기다려야 하며 그것이 왔을 때에는 기회를 만들어 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