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제주스는 디나모 자그레브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4-1 승리를 견인하였습니다.

이번 조별리그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작성한 가브리엘 제주스는 챔피언스리그에서 10골을 넣은 최연소 브라질 선수가 되었으며, 제주스에게는 기억에 남을만한 순간이었습니다. 또한, 챔피언스리그에서 2번의 해트트릭을 기록한 4명의 브라질 선수 중 한 명으로 기록되기도 했습니다.

아게로의 부상으로 빠진 중요한 시기에 제주스는 최고의 폼을 올라섰으며 활약을 이어가길 바라고 있습니다.

“특별한 순간입니다. 어렸을 때, 챔피언스리그에 대해서 생각했었습니다. 뛰고 싶었고 골을 넣고 싶었습니다. 골을 넣고 해트르릭을 기록하는 순간은 저에게는 아주 특별합니다.”

“제 역할을 해야 하며 그건 골을 넣고 공이 가지고 있을 때나 아닐 때나 팀을 돕는 겁니다. 지난 달에는 골을 넣지 못했습니다. 팀을 돕고 골을 넣어야만 했는데 그렇지 못해 기분이 좋지 못했ㅅ습니다.”

“더 많은 골을 넣을 거고 지금은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만 멈출 수 없으며 더 골을 만들어 낼 겁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디나모 자그레브에 선제골을 내주며 그들이 16강행에 대한 기대를 갖게끔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맨체스터 시티는 제주스의 활약과 팀 동료들의 도움으로 상황을 역전시킬 수 있었습니다.

“디나모 자그레브는 정말 잘했습니다. 우리 진영 뒷편으로 공을 넘겼고 힘이 쎄고 공을 간수할 줄 아는 공격수들이 앞에서 싸워나갔습니다.”

“상대팀이 빠르게 선제골을 넣으면 항상 그 경기는 힘들어집니다. 정신 차려야 하며 경기를 잘 풀어나가야 합니다.”

“우리 팀은 그렇게 경기를 했고 선제골을 내주고 나서 기회를 내주지 않았습니다. 수비수들과 골키퍼들의 활약 덕분이었습니다.”

“선제골을 내주고 정말 잘했고 경기를 이길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