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데 브라이너의 엄청난 활약을 앞세운 시티가 아스널을 상대로 3-0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필 포덴의 활약을 칭찬했습니다.

“포덴은 언제나 그렇듯이 정말 잘했습니다.”

“프리미어 리그 빅경기 원정은 그에게는 처음이었지만, 공수 양면으로 굉장했습니다.”

“전술적으로, 우리의 역습이 좋았습니다. 우리는 압박을 더 잘할 수 있지만, 데 브라이너, 스털링 그리고 포덴의 속도가 잘 통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또한 골 결정력이 승부를 갈랐다고 밝혔습니다.

“경기의 첫 찬스를 그들은 살리지 못했고 우리의 첫 찬스를 데 브라이너가 멋지게 골로 연결했습니다.”

“아스널 원정은 항상 힘듭니다. 저희는 더 강하게 압박하고 많은 패스를 연결하려고 했지만 원정 경기에서는 쉽지 않습니다.”

“후반전에는 첫 20 분 간은 저희가 공간을 찾는 데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시즌부터 지금까지 경기에서 패배한 이후에는 항상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저희는 더 잘했습니다. 오늘은 굉장한 결과를 가져왔지만, 많은 관점에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했던 방식이 더 좋았습니다.”

“저희가 결과에 의해 평가를 받는 것을 알고있지만, 저는 결과뿐만 아니라 경기력 또한 진단해야 하는 임무가 있습니다.”

“오늘 경기 전에 우리는 리버풀에게 승점 17 점이 뒤져있었고, 어려운 아스널 원정에 와야 했습니다. 팀의 승리를 크게 축하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