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te feed-section sponsor-promos cf show linkedin dugout

First팀 뉴스

비디오 1 갤러리

귄도간, 팀을 도와주는 8월의 일정

최고의 폼을 8월에 찾아야만 한다고 한 일카이 귄도간

최고의 폼을 8월에 찾아야만 한다고 한 일카이 귄도간

일카이 귄도간은 9월에 시작하는 챔핌언스리그와 카라바오컵에 나서기 전 8월의 경기 일정에서 최고의 폼을 되찾아야만 한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시즌이 개막하는 8월에는 컵대회 일정이 없으며 A매치 기간 전에는 1주일에 경기씩만을 가질 예정입니다. 팀의 일저을 두고 일카이 귄도간은 주중에 경기를 가져야만 하는 컵대회 일정이 생기기전 많은 훈련량을 통해서 최고의 폼으로 돌아와야만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시즌 시작을 기대해 왔습니다.”

휴식에 너무 물들어 있으면 됩니다. 왜냐하면 챔피언스리그와 카라바오컵 일정은 매일 3,4일에 번씩 경기를 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앞으로의 3,4주는 일주일에 번씩만 경기를 하기 때문에 조금은 낯설게 느껴집니다. 이러한 일정은 우리에게 훈련 일정을 것이며 지금 시점에서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우리는 준비할 것이라고 확신하며 지난 시즌처럼 이번 시즌도 시작할 것입니다.”

맨체스터 시티가 리버풀과의 커뮤니티 쉴드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끝에 우승을 것을 두고 지난 시즌보다 좋지 않은 시즌을 시작할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또한 웸블리에서 체력적인 부담을 가지고 임했던 경기이며 단순히 친선 경기라고들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귄도간은 이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작년에도 그렇고 친선경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독일에서도 도르트문트 소속으로 수퍼컵을 치렀습니다. 트로피가 걸린 대회이기에 한번도 친선경기라고 느낀 없으며 트로피가 걸린 경기이면 그것은 하나의 대회입니다.”

대회에 참가하는 순간 우리는 최선을 다해 이기고자 노력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했던 방식이고 그것을 놓지 않을 것입니다.”

2019 커뮤니티 쉴드에서도 작년과 같이 팀의 차이는 매우 근소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가 초반에 경기를 지배했지만 리버풀은 강력한 모습으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귄도간은 이번 경기를 통해 이번 시즌에도 작년과 같은 라이벌 구도가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팀의 레벨이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확실히 예상합니다. 앞으로 2 동안 레벨은 올라갈 것이며 준비 기간을 그대로 보내지 않을 것입니다. 양팀 모두 100% 상태가 아닙니다.”

커뮤니티 쉴드 경기는 매우 타이트한 경기였고 모두 퀄리티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우승을 위한 많은 경쟁팀들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우 흥분됩니다.”

매치 리포트

커뮤니티 쉴드를 다시 한 번 들어올린 CITY

갤러리

갤러리 | 웸블리에서의 성공을 이어나간 CITY

First팀 뉴스

골대앞에서 공을 걷어낸 카일 워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