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BT Spors Industry Group의 Integrity and Impact Award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PFA 올해의 팀 명단에 올라간 라힘 스털링은 축구계에 이슈가 되고 있는 인종차별 문제에 목소리를 내며 많은 젊은이들에게 롤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를 위해서 좋은 사례를 만들어야 합니다. 다음 세대가 사회에 진입할 때 우리는 반드시 이런 사례들을 마련해 놓고 있어야 합니다.”

“리버풀 시절 제가 우러러봤던 스티븐 제라드와 같은 선수들이 제 주변에 있었습니다. 그를 바라보면서 어떻게 그의 반만큼 될 수 있는지, 그와 같은 선수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스스로생각하였습니다. 매년 조금씩 성장하지만 필드 위에서 뿐만 아니라 경기장 밖에서도 발전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라힘 스털링 수상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