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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ssing Room Uncut I 2008/09 시즌

시티 아카데미 출신 네둠 오누오하가 10년 전 시티 선수들을 돌아봅니다..

2008/09 시즌을 돌아보며…

이 시즌에 시티는 새로운 구단주에게 인수되었고 마크 휴즈가 새 감독으로 임명되었습니다. 클럽이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 인상 깊었던 시즌이었습니다.

주장 I 리차드 던

리차드 던이 팀의 주장을 맡았고 그 당시 31경기에 출전했습니다. 던은 강인한 성격을 가졌고 항상 팀과 동료들을 위해 온 몸을 불사르며 최선을 다했습니다.

거친 사나이들 I 빈센트 콤파니 / 나이젤 데 용

콤파니와 데 용은 정말 거친 사나이들이었어요. 콤파니는 친선 경기에서도 강력한 태클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당시 인터 밀란에서 뛰던 사무엘 에투가 콤파니 때문에 애를 먹었어요.

조용한 남자 I 다리우스 바셀

바셀은 재밌고 쿨한 사람이지만 친해지기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친해지고 나면 정말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DJ I 숀 라이트 필립스

제가 음악을 선곡 할 때도 많았지만, 끔찍한 곡을 선곡할 때면 라이트 필립스가 DJ를 맡았습니다.

생각하는 남자 I 글라우버 버티

버티는 환상적인 프로페셔널이었고 항상 조용했습니다. 그는 잉글랜드의 문화, 언어 그리고 축구에 관심이 많았어요. 훈련에 굉장히 열심히 임했고 훌륭한 자세를 가졌습니다. 좋은 선수이자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오해 받은 남자 I 크레이그 벨라미

벨라미는 그의 말 몇 마디 때문에 오해를 불러일으키곤 했어요. 하지만 그는 매우 프로페셔널했고 항상 팀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벨라미는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로컬 영웅 I 스테펀 아일랜드

시티는 그 당시 많은 선수들을 영입했지만 구단의 올해의 선수를 차지한 건 아일랜드였습니다. 그는 그 시즌에 굉장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뛴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잘 알고 있던 선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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