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Walking in a City Wonderland'가 오늘 시작됩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이번 캠페인에는 세지오 아구에로, 케빈 데 브루인, 가브리엘 제수스, 아이메릭 라포르테 그리고 올렉산드르 진첸코 그리고 여자 팀의 스테프 호우튼 그리고 데미 스톡스가 참여합니다.

팬 분들은 오늘부터 www.mancity.com/shop , 에티하드 스타디움의 스토어, 안데일 스토어 그리고 11월 9일에 열리는 성당 근처 크리스마스 마켓 스토어에서 크리스마스 관련 상품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시티는 어린이 팬 두 명을 이 캠페인에 초대했습니다. 알피와 아멜리아는 시티 풋볼 아카데미에서 촬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시티 선수들을 만나게 될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클럽 홍보 대사 마이크 섬머비 씨 또한 이들을 환영해 줬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글로벌 시티즌 커뮤니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축구공 하나가 팔릴 때 마다 전세계의 18개 도시 중 하나의 커뮤니티에 공이 기부됩니다. 18개의 도시에서는 자금이 어떻게 사용되어 질지 팬들이 직접 투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최고 마케팅 경영자 누리아 타레 씨는 “이번 캠페인은 지난 시즌 우승과 이번 시즌의 긍정적인 시작과 더불어 팬들의 기분을 더욱 북돋아 줄 것입니다.” 라고 밝혔고

또한 “이번 ‘Walking in a City Wonderland’ 이벤트에서 팬 분들은 다양한 크리스마스 상품들을 통해 편한 마음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서 팬 분들과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축구공을 살 계획이 있으시다면, 저희를 통해 구매하시어서 전세계의 커뮤니티를 함께 도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케빈 데 브루인은 “저희는 이번 촬영에서 깜짝 방문한 두 명의 팬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이 제가 맨체스터에서 맞는 네 번째 크리스마스가 되는데, 팬 분들의 성원이 이 바쁘고 신나는 기간 동안 저희에게 동기 부여가 됩니다. 팬 분들이 저희와 함께 이 기간을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저희는 축제의 기운을 퍼트리기 위해 특별한 팬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혹시 굉장히 열성적이거나 크리스마스의 기운이 필요한 시티 팬을 알고 계신가요?

알고 계신 분이 있다면 왜 그 분이 이 특별한 선물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말씀해 주세요.

저희는 지난해에도 크리스마스 프로젝트를 통해 특별한 팬 분들에게 선물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별히 시티의 골수 팬 스티스 윌슨 씨의 감동적인 사연이 있었습니다.

시티즌 플랫폼에 로그인하시어 누가 선물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