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듯한 아부 다비로 전지 훈련을 떠나는 시티

시티는 다음 주 월요일에 치러지는 스토크 원정전을 마치고 전지 훈련을 위해 아부 다비행에 오르게 됩니다.

아부 다비에 도착한 시티는 현지의 따듯한 기후에서 훈련 세션과 프리미어 리그 우승과 남은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위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지게 될 예정입니다.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아부 다비행을 앞두고 '선수들이 조금이나마 햇빛을 만끽하고 앞으로 남아있는 경기를 준비하기 위한 이상적인 기회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작년에도 아부 다비에 갔었는데 올 해의 재방문 또한 하나의 기쁨이 될 것입니다. "

시티의 선수들은 각자의 국가 대표 일정에 따라 맨체스터로 돌아오게 될 예정이고 복귀 후 첫 경기는 3월 말에 치러지는 에버튼 원정전이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일주일 후에는 에티하드에서 유나이티를 맞이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