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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에서도 굳굳하게 경기를 지켜보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빗속에서도 굳굳하게 경기를 지켜보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경기 종료 후에 인터뷰를 통해 부상 선수들에 대한 소식을 전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왓포드전을 끝까지 마치긴 했지만 다리를 절며 선수 터널로 향한 카일 워커의 부상에 대해 곧 정밀 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말을 이었고 개인 사정으로 오랫동안 자리를 비웠던 다비드 실바와 최근에 펼쳐진 크리스탈 팔레스전에서 부상을 당한 가브리엘 제수스와 케빈 데 브루인에 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과르디올라: "가브리엘은 4주에서 6주 정도 결장을 할 것입니다. 더 길어질 수도 있겠지만 최대한 빠르게 복귀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케빈은 저에게 오늘 경기에 꼭 뛰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경기에서 상대에게 차인 부위에 통증을 느끼고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자신이 경기에 뛰기를 원한다면 저 역시도 그가 경기에 나가는 것을 원합니다."

"그의 능력에 대한 제 의견은 절대로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이들이 그의 실력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또한 출장을 원했고 모든 사람들이 그의 바람을 따르도록 할 것입니다."

왓포드의 수비수 3명을 제치는 케빈 데 브루인

"다비드 실바가 다시 돌아와 우리와 함께 하게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그가 얼마나 오랫동안 머물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사람들은 그가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 선수인지를 다시 한 번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머물던지 그가 필요한 곳으로 떠나던지는 다비드의 자유입니다. 상황에 따라 달려있는 것입니다." 

"그는 여기에 머물며 우리를 돕고 싶어합니다. 왜냐하면 그는 시티의 선수로 축구를 하는 것을 정말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족은 한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저는 그를 절대로 등떠밀지 않을 것입니다. 가족은 모든 것이고 우선 순위가 되야 하는 것입니다."

"카일의 상태에 대해 검사를 시행할 것입니다. 최근 몇 주동안 내가 봐온 것은 많은 선수들이 부상을 당해 왔다는 것입니다. 이러다가는 그들을 정말 다치게 만들 것입니다. FA는 이러한 상황을 되짚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축구가 계속되야 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이것은 정상이 아닙니다. 그들은 우리를 통제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선수들을 보호하고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경기장에 가서 선수들이 펼치는 경기를 보고 그들의 경기력에 즐거워합니다. - 감독들의 기자 회견도 아니고 기자들이 경기에 대해 쓰는 글을 즐기는 것이 아닙니다." 

"잉글랜드의 축구는 선수들을 보호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이틀 만에 매번 경기를 뛰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의 일정을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아침에 셀허스트 파크에 갔다가 돌아와서 신년 전날을 축하하고 그리고 나서 이틀 후에 또 다시 경기를 치르는 것은 정말 불가능한 일입니다"

"축구는 반드시 계속되야 하지요 그리고 우리 - 물리 치료사, 의료진, 영양사 - 모두는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통은 전통인 것이지요. 하지만 이에 대해 약간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선수들은 예술가나 마찬가지고 우리가 여기에 있는 이유입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3-1 승리에 대해 "지난 팔레스전은 18회의 경기 만에 처음으로 포인트를 잃은 경기였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선수들의 반응을 봤겠지만 전반전의 첫 15분을 제외하고 우리는 충분히 좋은 경기를 펼치지 못했습니다. 단순한 패스를 놓치고 상대가 찬스를 만들도록 내버려두었습니다. 하지만 선수들이 더욱 지치는 후반전에 우리는 완전히 반대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었지만 그래도 정말 기쁩니다'라고 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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