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지오 아구에로 선수가 프리미어리그 1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아구에로는 1월에 5골을 기록하며 리그에서 누구보다도 많은 골을 넣었습니다. 뉴캐슬과의 경기에서는 완벽한 해트트릭을 기록했습니다. 그는 1월에 72분당 1골을 기록했습니다.

아구에로는 팀 동료인 케빈 데브루인을 포함해 크리스티안 에릭센, 얀 베르통헌 (토트넘), 에덴 아자르 (첼시) 그리고 칼럼 윌슨 (본머스) 등 쟁쟁한 후보들을 물리치고 이달의 선수에 뽑혔습니다.

아구에로는 굉장한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200골 달성에 두 골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그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29골을 기록하였으며, 프리미어리그에서는 21골을 기록했습니다.

아구에로는 2018년에 11회 경기에 나서 14골을 기록했으며, 이 기록은 유럽 최고의 5개 리그에서 최다 골 기록입니다.

수상 자격이 충분한 아구에로 선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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