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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하트, 번리로 이적

고마워요. 조 하트 선수!

고마워요. 조 하트 선수!

시티와 12년을 함께하며 조 하트 선수가 번리로 영구 이적하게 되었습니다.

시티에서 총 348회의 경기 출장을 기록했던 조 하트는 그 동안의 화려했던 기억들을 뒤로한 채 클럽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티의 프리미어 리그 정규 팀 등극에 커다란 역할을 했던 조 하트는 시티의 역사에서 영원토록 기억될 것입니다.

조 하트: “환상적인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많이 성장했습니다. 19살에 시티에 왔고 31살인 이제 클럽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긴 시간이었고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 – 가족, 친구 그리고 축구!!”

“당연히 많은 사랑과 이해를 느끼고 있습니다. 항상 맨체스터 팬들에 의해 행복했습니다. 슈루즈베리의 한 아이, 슈루즈베리 타운의 선수로 여기에 왔습니다. 클럽이 타이틀 도전을 하기 전에 이 곳에 온 것은 저에게 있어 최고의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첫 날부터 환영을 받았지요. 클럽은 저를 최선을 다할 것 같은 사람으로 봤다고 생각합니다.”

“제 자신이 소속감을 느끼지 못했거나 행복하지 않았다면 지금 제가 해낸 모든 일들을 할 수 없었을 겁니다. – 팬들에게 몇 몇의 좋은 기억을 줄 수 있었기에 무척 기쁘고 좋게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칼둔 알 무바락 (시티 풋볼 클럽 회장): “조 하트의 맨시티의 발전에 대한 기여도는 절대 과장된 것이 아닙니다. 클럽에서의 12년 동안 그는 주목할만한 플레이와 심장을 멈추게 할 만한 선방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우리의 기억에 오랫 동안 남을 것입니다.”

”클럽에 대한 그의 열정과 헌신, 348회에 달하는 경기 출장 기록 등은 그가 영원토록 시티의 레전드로 간주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는 그가 수년 동안 우리에게 해준 모든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는 셰이크 만수르와 저의 진심어린 응원을 받으며 클럽을 떠나게 되며 그리고 언제나 클럽의 환영을 받을 것입니다.”

조 하트 선수는 당시 시티의 골키핑 코치였던 팀 플라워스의 눈에 띄며 2006년에 슈루즈베리 타운을 떠나 시티로 이적을 했습니다.

고향의 클럽인 슈루즈베리 타운에서 3년 동안 58 선발을 기록했던 조 하트는 시티에 합류했던 당시에 잉글랜드 U19의 골키퍼로 이미 자신의 입지를 굳히고 있었습니다. 그는 19세의 나이에 쉐필드 유나이티드를 상대한 경기에서 시티 데뷔를 치렀고 그 경기에서 클린 시트를 성공시켰습니다.

2009년, 그는 블랙풀과 트랜미어에서 임대 생활을 마친 후 다시 시티로 돌아와 안드레스 이삭슨, 캐스퍼 슈마이클과 시티의 골키퍼 자리를 두고 경쟁을 시작했습니다.

조 하트는 2008년 6월에 트리니다드&토바고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둔 경기에서 잉글랜드의 시니어 국가 대표로 데뷔를 치렀고 그 후부터는 잉글랜드의 골키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빈센트 콤파니 (시티 캡틴): “조 하트는 슈루즈베리의 어린 선수로 시티에 합류해서 시티의 레전드로 클럽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조 하트가 합류했을 당시의 클럽과 현재의 클럽을 비교해보면, 우리는 그가 맨체스터 시티에 있는 동안 클럽은 아주 많은 성장을 이루었고 조 하트는 그에 아주 커다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도르트문트,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세이브 그리고 2012년 가엘을 끌어안은 그 장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장면들입니다.”

“오랜 기간동안 그와 함께 플레이를 펼친 것은 정말 커다란 즐거움이었습니다. 제가 우리 팬들을 대신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가 우리에게 커다란 의미가 있었던 것 처럼 다음 클럽에게도 조 하트가 의미 있는 선수가 되기를 바랍니다.”

클럽의 모든 임직원들은 조 하트 선수가 그 동안 보여준 노력과 수고에 감사함을 전하고 조 하트 선수의 새로운 생활에 무궁한 영광과 발전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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