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일요일에 열리는 첼시와의 커뮤니티 쉴드 경기에서 리야드 마레즈가 출전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레즈는 지난 주말 바이에른 뮌헨과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커뮤니티 쉴드를 앞두고 열린 기자 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마레즈가 훈련에 참가 했고 준비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마레즈의 상태는 좋습니다. 약간의 고통이 있었지만 수요일 훈련에 참가했고 일요일에 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이 밝혔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직 모든 선수들이 복귀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케빈 데 브루인과 라힘 스털링은 일요일 경기 후에 돌아올 것입니다.”

“월요일부터는 모두가 함께 할 것이며 지난 시즌의 성공을 이어가기 위한 전략을 세울 것입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또한 첼시의 새 감독 마우리시오 사리와의 만남을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저는 그가 프리미어 리그로 와서 기쁩니다. 저는 첼시가 매주 플레이하는 것을 보기 위해 많은 공부를 할겁니다. 세 경기를 봤는데, 짧은 시간 안에 그가 원하는 플레이를 선보였습니다.

“좋은 경기가 될 것 입니다. 첼시는 항상 굉장한 라이벌입니다. 안토니오 콘테 또한 그랬고, 마우리시오 사리 또한 그럴 것입니다. 플레이 스타일이 영국 축구에 완벽하게 맞을 것입니다.” 라고 과르디올라 감독이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