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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의 9월 최고의 경기들

케빈 데 브루인의 선제골을 기뻐하는 선수들

케빈 데 브루인의 선제골을 기뻐하는 선수들

환상적인 9월을 보낸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9월에 모든 대회를 통틀어 7회 경기에서 7승을 거뒀습니다. 총 25골을 득점하였고 1골만을 실점하며 프리미어리그 1위, 챔피언스리그 F조 1위를 기록했고 카라바오 컵 16강에도 진출하였습니다.

그럼 시티의 기자분들이 뽑은 9월 최고의 경기들을 만나보세요.

롭 폴라드: 첼시 0-1 시티

더 큰 점수차로 승리한 경기들도 많지만, 디펜딩 챔피언의 홈에서 거둔 승리는 특별했습니다.

이 경기에서 시티는 빠른 패스와 움직임 그리고 강한 압박을 통해 공을 재빠르게 되찾아오며 상대를 괴롭혔습니다. 아마도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강팀 간의 맞대결 중 가장 일방적인 경기였을 것입니다.

케빈 데브루인의 중거리 슛은 환상적이였고, 경기는 1-0으로 끝났지만 더 크게 벌어질 수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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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에드워즈 : 시티 2-0 샤흐타르

9월에는 쉬운 승리들도 있었지만, 샤흐타르전은 어려운 경기였기에 더욱 달콤한 승리였습니다.

샤흐타르는 좋은 수비력을 선보였고, 데 브루인의 환상적인 골과 실바의 엄청난 패스 등 볼거리가 많은 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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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클레이턴 : 시티 5-0 리버풀

60분 정도까지는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경기 흐름이었지만 아구에로가 득점에 성공하고, 사디오 마네가 퇴장을 당하면서 시티 쪽으로 승부가 기울었습니다.

한 명의 우위를 제대로 살리면서 제수스와 사네가 2골씩을 기록하며 5-0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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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이 뽑은 9월의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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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다비드 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