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털링을 상대하는게 어려웠다고 말하는 벤자민 멘디.

벤자민 멘디와 라힘 스털링은 프랑스와 잉글랜드의 연령별 대표팀을 거치면서 여러 번 맞대결을 펼쳐왔습니다.

최근 부상을 당한 멘디는 스털링이 항상 위협적인 존재였다고 밝혔습니다.

”라힘은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저를 괴롭혀 왔어요!”

”저희의 첫 대결은 16살 때 프랑스와 잉글랜드가 격돌할 때였어요.”

“우리는 17살 때 다시 만났고 20세 그리고 21세 이하 대표팀에서도 대결했으며, 성인 대표팀에서도 만났어요.”

“그리고 지난 시즌에는 시티와 모나코가 맞대결을 펼쳤죠.”

“우리는 서로를 굉장히 잘 알고 있습니다.”

멘디는 여름에 시티에 합류하였고 시티에서 뛰게 되면서 얻는 장점 중 하나로 스털링을 상대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저는 그와 같은 팀에서 뛰는 게 더 좋아요!”

“스털링 또한 저에게 같은 말을 했어요. 그가 저한테 건넨 첫마디였어요.”


                        멘디 인터뷰: 스털링은 굉장해요!

멘디는 그가 존경하는 또 한 명의 선수는 오스만 뎀벨레라고 밝혔습니다.

뎀벨레는 도르트문트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하며 역사상 2번째로 비싼 선수가 되었습니다. 멘디는 뎀벨레가 세계 최고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멘디는 아르헨티나 출신 유벤투스 선수 파울로 디발라 또한 높게 평가합니다.

“제가 뎀벨레를 상대해 본 적은 없지만 분명히 어려운 상대일 거예요.

디발라 또한 마찬가지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