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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리액션ㅣEPL R38 왓포드 0 시티 5

페르난지뉴의 득점을 기뻐하는 선수들

페르난지뉴의 득점을 기뻐하는 선수들

맨체스터 시티의 선수들을 함께 일해온 최고의 팀 중 하나라고 말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

시티는 이번 시즌의 마지막 경기인 왓포드 원정전에서 5-0의 대승과 함께 리그 3위 그리고 챔스 조별전 진출을 지키며 시즌을 종료했다.

"우리는 정말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 첼시와 토트넘에게 축하를 전한다. 그리고 3위로 시즌을 마치게 되어 아주 기쁘다."

"아스날은 다음 시즌에 챔스에 나가지 못한다. 그사실은 프리미어 리그가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우리는 시즌 동안 좋은 발전을 이루어냈다. 결과에 의해 판단된다. 1위, 2위와의 점수차가 매우 크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더 나은 플레이를 펼쳐 그 차이를 좁혀나가야만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시티는 유나이티느나 아스날 처럼 유럽 대회에 경험이 많은 팀이 아니다. 하지만 우리는 최근 5-6년 동안 대회 진출을 성공시켰고 최고의 팀들과의 차이를 좁히기 위한 노력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어떤 점을 더해야 할 지는 잘 모르겠다. 시티는 내가 함께 해온 최고의 팀 중 하나에 드는 팀이다. 절대 포기를 할 줄 모르는 팀이다. 그들과 함께 축구를 하는 것은 정말 커다란 기쁨이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교체되어 선수석으로 돌아온 야야 투레에게 무슨 말을 했냐는 기자의 질문에 '야야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경기 중 위기를 모면한 상황마다 정말 대단한 플레이를 펼쳤다. 경기가 잘 돌아가지 않은 때, 대단한 선수들은 공에 대한 집념이 깃든 성격의 플레이를 선보인다."

"우리가 선수들의 미래에 대해 어떤 결정을 내리던 그것은 기자들이 아닌 선수들에게 먼저 전달되게 될 것이다."

"끝까지 타이틀 경쟁에 있지 못한것을 후회하기는 하지만 지금은 프리미어 리그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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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갤러리ㅣEPL R38 왓포드 v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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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프리뷰ㅣEPL R38 왓포드 v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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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티ㅣEPL R38 왓포드 v 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