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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리액션ㅣ시티 5 팔레스 0

사이드라인에서 선수들을 바라보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사이드라인에서 선수들을 바라보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전반전과 후반전 초반에 성공시킨 골이 이번 승리를 위한 열쇠였다고 말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

경기 시작 2분 만에 득점을 성공시킨 다비드 실바를 시작으로 시티는 후반전에만 4골을 성공시키고 승점 3점과 클린 시트를 성공시켰다.

"오늘 우리는 전반전 2분과 후반전 3분에 득점을 성공시켰고 그것은 남은 경기를 더욱 쉽게 만들었다. 그리고 팬들, 선수들, 스텝들 모두 남은 40분을 즐길 수 있었다." 

"윌프레드 자바를 집중해서 막아야 했다. 왜냐하면 그의 스피드 때문이다. 우리는 오늘의 경기에서 그것을 매우 잘 해냈다."

"우리보다 더 많은 찬스를 만들어내는 팀이라 생각할 수 있는 팀은 토트넘 뿐이다. 찬스를 만들어내는 것을 따지자면 우리가 리그 최고이다. 견줄 상대가 없다."

"하지만 우리의 문제는 그 찬스들을 마무리하는 것이다. 그리고 축구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마무리다. 유나이티드를 상대했던 경기에서 우리는 19번의 찬스를 만들어냈지만 한 골도 성공시키지 못했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많은 찬스를 만들어내고도 많은 골을 넣지 못했다."

"우리가 4-0으로 패했던 에버튼전을 기억하는데, 그 경기에서 에버튼은 단 4회의 기회를 만들어냈다."

"우리는 정말 많은 찬스를 만들어내고도 승리를 하지 못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이것을 바로잡아야 한다. 오늘 우리는 경기 초반에 득점을 성공시켰고 그것이 모든 것을 쉽게 만들었다."

"하프 타임 때 선수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득점을 성공시키던지 아니면 승리하는 것을 잊어버리라고 말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전반전 20분 동안 단 1점의 차이를 가지고 계속해서 상대의 골대 근처에 다가가기만 했다. 그래서 마무리가 어려울 수도 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선수들은 항상 경기 시간을 확인한다. 그렇기 때문에 경기 초반의 골은 당연히 도움이 된다."  

"최고의 실력을 지닌 선수들이 있는 팀은 상대 진영에서 공을 잃지 않는다. 다비드는 그런 선수 중 하나고 그는 매우 좁은 공간에서도 플레이를 하는 선수다. 

"그는 공을 잘 잃지 않는다. 그런 타입의 선수들을 매우 좋아한다. 다비드는 7년이라는 기간 동안 단 1차례 밖에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하지 못했다. 우리는 다음 시즌에 다비드가 더 많은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하도록 도와야 한다."

"케빈 또한 정말 대단했다. 그가 또 다시 골대를 맞춘 것은 정말 운이 없었다. 이번 시즌에 10번째 골대를 맞췄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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