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8 시즌을 노리치에서 보내게 된 골키퍼 앙거스 건

21살의 시티 골키퍼인 앙거스 건은 아직까지 First팀 경기에 출장해 본 적은 없지만 그리도 10회의 시티 경기에서 후보 명단에 오르며 2016/17 시즌을 마쳤습니다.

앙거스 건은 잉글랜드 U21의 메인 골키퍼이자 프리-시즌 기간 동안에 시니어 팀과 함께 플레이를 펼치고 있습니다.

앙거스 건과 노리치의 팬들은 서로에게 익숙한 관계로 앙거스 건의 아버지인 브라이언 건은 1986년부터 1998년까지 약 12년 동안 노리치의 골문을 지켰고 약 400회에 달하는 출장 횟수를 기록했고 2009년에는 노리치의 감독을 맡은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앙거스 건 선수의 노리치 생활에 행운을 빕니다! 잘 하고 돌아와요~ 앙거스 건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