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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과의 경기를 앞두고 시티의 정신력을 칭찬하는 이헤아나초

켈레치 이헤아나초는 맨체스터 시티가 이번 주말에 있을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지난 리버풀전과 같은 투지 넘치는 정신력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시티는 토트넘에 승점 2점이 뒤처진 상황에서 3위인 상태로 일요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경기하게 된다. 하지만 리버풀, 맨유 그리고 아스널이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놓고 다툼에 따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19살의 나이지리아 출신 스트라이커 이헤아나초는 시티 스쿼드가 아스널을 이기기 위한 엄청난 투지를 가지고 있고 리버풀과의 지난 경기에서 1-1로 비긴 이후 현재 팀 상황이 좋다고 밝혔다.

 “우리는 에미레이츠로 갈 것이고 투쟁할 것이다,” 그가 말했다. “우리는 그곳에서 승리가 필요하다. 그들은 좋은 팀이기 때문에 우리가 승점 3점을 가져가기 위해서는 열심히 싸워야 한다.”

 “우리는 좋은 상황에 있다. 우리는 리버풀을 상대로 잘했고 좋은 정신력을 보여줬다.

 “우리는 수비를 잘했고 공격도 잘했지만, 불행히도 이길 수는 없었다.

 “우리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좋은 위치에 있고, 계속해서 싸워 다음 경기들에 집중할 것이다.”

이헤아나초는 이번 시즌 7골을 득점하였지만, 공격진에서의 경쟁이 과열됨에 따라 데뷔 시즌보다 주전 경쟁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그는 시티에 있는 것을 사랑하며 자신이 탑클래스 선수들과 함께 뛰면서 꾸준히 성장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나는 이 팀에 있는 것에 대해 매우 행복하고 감사함을 느낀다,” 그가 말했다. “나는 매일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나에게 기회가 왔을 때 모두에게 내가 이 팀에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 이 팀은 훌륭한 선수들로 구성된 훌륭한 팀이다. 모두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그러므로 모두가 이 팀에 속한 것에 대해 행복해야 한다.

 “훌륭한 팀이다. 팬들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바쳐 서포트하기 때문에 우리는 팀을 위해 팬들을 위해 계속해서 열심히 싸워야 한다.

 “나는 매일 발전하고 있다. 계속해서 배우고 발전하고 있으므로 이것은 미래에 도움이 될 것이다.

 “나는 이곳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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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가 승리한 경기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한 스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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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데이: A매치에 출전한 맨시티 선수들

맨체스터 시티의 나이지리아 출신 스트라이커 켈레치 이헤아나초 선수는 목요일 밤 런던에서 열린 세네갈과 1-1로 비긴 친선 경기에서 경기 막판 페널티킥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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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네 v 스털링: 기록 비교

이번 시즌 맨시티의 축구에서 가장 뛰어난 점 중 하나는 라힘 스털링과 르로이 사네가 이끄는 양쪽 측면의 공격이다. 그들은 매우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시티에서 오랫동안 성공적인 선수 생활을 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