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의 나이지리아 출신 스트라이커 켈레치 이헤아나초 선수는 목요일 밤 런던에서 열린 세네갈과 1-1로 비긴 친선 경기에서 경기 막판 페널티킥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무사 쏘우가 먼저 득점하여 세네갈이 1-0으로 앞서갔고, 이헤아나초가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동점으로 만들었다.

그는 A매치 6경기 출전 만에 5번째 골을 성공시켰고, 올 시즌 시티에서는 7골을 득점하였다.

다른 곳에서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중요한 월드컵 예선전에서 아르헨티나가 1-0으로 칠레에 승리하였고 3명의 시티 선수들이 출전하였다.

전반 16분, 리오넬 메시가 시티의 골키퍼 클라우디오 브라보를 상대로 깔끔하게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센터백 니콜라스 오타멘디는 풀타임을 소화하였고, 세지오 아구에로는 58분을 뛰었다.

이 경기 결과로 아르헨티나는 조별 그룹 3위로 올라섰다.

마지막으로, 브라질이 우루과이에 4-1로 승리하며 1위 자리를 더욱 견고히 했고, 이 경기에서 페르난지뉴는 82분에 교체 투입되었다.